2008년 05월 17일
06년 6월 2주차
행동을 규제하되 마음가짐은 바꾸지 말자. 당당하게. 나는 어떻게 해도 나다.
과거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지침이 될 뿐이다. 아무리 힘들었어도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 `#@$#%^**$%%@@#...... 정리가 되지 않는다.
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속의 한 장면.
처음 품었던 신념들, 몸이 부조리에 젖어간다 해서 마음까지 녹지말자. “처음처럼.”항상 다시 깨닫고 되뇌어야만 잊지 않는다. #행동에 감정을 담지 말자. 사람이기에 어렵겠지만 그것이 아직까지의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.
후임이 왔다. 벌써 1달이 지난 것 이다. 그것은 해야 할 행동에 대한 지침을 확실히 정해야 할 때라는 것이기도 하다. 아직 늦지 않았고(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 용기 있는 행동이다.) 하면 된다. #하려고 하는 것을 실천하기에는 아직 이르다. 힘을 키워야 한다. 기존의 틀을 깬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. 녹록히 보지 말자 정신차리자.
5ㅈ1ㅗ해야 할 일을 찾았다면 바로 실천하자 준비는 찾기 전의 일이다. 행동이야 말로 경쟁 요소이다.
5ㅈ1ㅗ~여서 그렇다. 원래 그랬다. 그러니까 ~게 해라. 이것은 아니다. 좋지 않으면 바꾸면 된다. “고치자”
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. 하루하루 순식간에 지나간다. 벌써 6월 9일 돌아 보면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체감으로는 굉장하다. 3월 20일. 뭘 했는지 실감도 나지 않고 생각도 가물가물하다. 까마득함.
# by | 2008/05/17 16:29 | 회자록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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